참가후기

  • 제       목
  • 8차수 항공교실을 다녀와서
  • 등  록  자
  • 이건우
  • 내       용
  • 내가 가게된 곳은 파주에서 하는 제4회 항공교실 8차수이다. 2박 3일은 수련회로 2번겪어 보았는데 뽑혀서 가게된 것은 처음이다. 처음에는 어색했다. 그런데 조금씩 모둠원들과 이야기도 나누게 되고 더욱 친해졌다. 우리 방 친구들은 얌전한편이었고 선생님들은 친절하셨다. 첫째날까지는 말이 적었지만 둘째날부터 얘기를 하게 되었다. 셋째날에는 많이 친해진 친구들과 작별해야한다. 아쉬움을 남기고 헤어졌다. 그렇게 항공교실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 것같다. 중학생 때도 한번 더 도전하고싶다. 가족이 없어 외로웠지만 옆에 친구들과 선생님이 있어서 무사히 이캠프를 마칠 수 있었다. 친구들도 함께있어서 행복했고 선생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