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후기

  • 제       목
  • 사천 2차수
  • 등  록  자
  • 김도현
  • 내       용
  • 활동참여동기 일곱살부터 종이접기를 시작해서 8년째하고있다. 로봇과학교실을 초등학교내내 방과후 활동으로 계속했다.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고 접고 조립하는 것은 내게 힐링의 시간이고,자유의 시간이다. 엄마를 통해 청소년 항공교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많은 프로그램중에서 사천에서 하는 2차수의 " 항공우주연구원이 되는길등" 에 관심이 가져졌다. 드론을 조립하고 조종하는 것과 항공제작 기술자에 대한 분야는 새로운 시도이고 도전이었다. 추첨에 응모하고 추첨이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참석하였다. 활동내용 및 소감 사천에서의 2박3일의 청소년 항공교실은 나의 5학년부터 시작돤 사춘기의 막을 내리는 계기가 되어준 캠프였다. 입소식을 하고 전국에서 모여든 친구들, 형,누나들과의 조별 활동과 항공과학, 드론 조립, 조종 프로그램과 지역별로 활성화된 항공진로직업 관련 견학체험 활동장인 KAI에비에이션센터,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에서의 처음으로 경험하는 것들은 내 가슴을 뛰게하고 도전하게 하였다. 많은 것들중에서 드론을 조립하고 조종하는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하나씩 가질수 있는 기대가 있었는데 아니어서 조금 실망하였지만 그래도 신나는 활동이었다. 항공 도전 골든벨에서 거의 마지막까지 갔는데, 아쉽게도 최후의 1인은 중3형이 되었다. 항공교실에서의 보고 듣고 경험한 것들을 가지고 "하늘을 나는 신문"이라는 제목으로 신문을 만들었다. 3년에 한번만 참가할수 있는 것이 너무 아쉽지만, 항공우주 분야에 대해서 경험하고 도전할 수 있어서 기대 이상의 캠프였다. 내년에는 동새을 꼭 보내야겠다.